2026. 1. 4. 05:47ㆍ국내여행/충청도






면천읍성 내에는 나이가 무려 1,100년 정도 된 면천의 명물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다. 이 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에 귀향하여 병을 얻어 앓고 있었는데 모든 약이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그이 딸이 아버지의 병환을 낫게 해달라고 아미산에 올라가 백일기도를 드렸더니 신령이 나타나 아미산의 진달래꽃과 안 샘물로 술을 빚어 드리고 집 앞에 은행나무를 심고 정성을 드리면 나을 것이라고 하여 그대로 행하였더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2016년 9월 6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면천객사는 1433년(세종 15)에 처음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섯 차례 중수를 거쳐 1622년(현정3)에 다시 지어졌으며1911년 일제강점기 시절 면천공립보통학교로 사용되다가 1972년 면천 고등학교가 현대식 건물로 확장되면서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복원된 면천객사의 규모는 정청 3칸, 서익헌 3칸, 동익헌 5칸 등 11칸으로 그 면적은 총 207m 정도라고 한다.














면천읍성 내에는 나이가 무려 1100년 정도 된 면천의 명물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다. 이 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에 귀향하여 병을 얻어 앓고 있었는데 모든 약이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그이 딸이 아버지의 병환을 낫게 해달라고 아미산에 올라가 백일기도를 드렸더니 신령이 나타나 아미산의 진달래꽃과 안 샘물로 술을 빚어 드리고 집 앞에 은행나무를 심고 정성을 드리면 나을 것이라고 하여 그대로 행하였더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2016년 9월 6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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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읍성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성이다. 1439년(세종 21년) 11월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쌓은 전형적인 평지 읍성으로 조선후기까지 면천의 군사 및 행정중심지의 기능을 수행하였다고 한다. 성의 둘레는 1,336m인데 성을 쌓을 당시는 치성과 옹성의 길이를 합한 전체 길이는 1,564m 정도로 추정되된다고 한다. 이 성은 조선시대 성을 쌓은 규정이 가장 잘 반영된 우수한 유적으로 동, 서, 남, 북의 사대문까지 갖춘 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1993년 12월 31일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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